하수처리과정

HOME > 환경사업소 > 환경교실 > 하수처리과정

맑은물,푸른산,맑은 공기가 살아 숨쉬는 곳 양평

아름다운지구 환경은 후손으로부터 빌려쓰고 있는 것입니다.맑은물,푸른산,맑은공기를 잘 보전하여 후손에게 물려줍시다.

우리 환경사업소에서는 다음과 같은 과정으로 물을 정화합니다.

1단계(침사지 및 유량조정조)

하수중의 모래와 흙을 가라앉혀 제거한다. 침사지에서는 무거운 모래를 우선적으로 가라앉히며, 스크린이 설치되어 있어 협잡물(비닐, 큰 이물질)을 걸러주는 역할을 한다. 바닥에 가라앉은 토사는 정기적으로 제거하며, 스크린에 걸린 협잡물은 협잡물제거기를 이용하여 제거하고, 하수는 유량조정조에 저장된다. 유량조정조는 하수가 갑자기 많이 유입될 때 그 물량을 일시조정하여 다음 처리단계로 물량이 한꺼번에 많이 유입되는 것을 방지하고 일정하게 유입되도록 조정한다.

2단계(최초침전지)

하수중의 모래와 흙을 가라앉혀 제거한다.. 침사지에서는 무거운 모래를 우선적으로 가라앉히며, 스크린이 설치되어 있어 협잡물(비닐, 큰 이물질)을 걸러주는 역할을 한다. 바닥에 가라앉은 토사는 정기적으로 제거하며, 스크린에 걸린 협잡물은 협잡물제거기를 이용하여 제거하고, 하수는 유량조정조에 저장된다. 유량조정조는 하수가 갑자기 많이 유입될 때 그 물량을 일시조정하여 다음 처리단계로 물량이 한꺼번에 많이 유입되는 것을 방지하고 일정하게 유입되도록 조정한다.

3단계(폭기조)

공기를 넣어 미생물을 활성화 시키고 오염물질을 미생물이 먹도록 한다. 하수처리장에서 가장 중요한 시설로서 유기물질(하수)을 미생물에 의해 분해하는 공정으로 최종방류수의 수질을 좌우한다. 유기물은 미생물에게 먹이가 되어 섭취 분해하는 공정을 거치게 된다.

4단계(최종침전지)

맑은 물을 방류조로 보내고 미생물을 가라앉혀 농축조나 폭기조로 보낸다. 폭기조에서 처리된 물은 슬러지(미생물이 부착된 침전물 덩어리)와 함께 침전조로 넘어와 물과 슬러지로 분리되며, 위로 모인 깨끗이 처리된 물은 월류되어 방류구로 향하고 바닥에 가라앉은 슬러지는 한곳에 모여 일부는 폭기조로 되돌아 가고 일부는 농축조로 가서 쌓여 탈수기실로 옮겨진다.

5단계(방류조)

정화된 맑은 물을 방류한다.침전조의 상등수가 최종방류되는 조로서 방류수의 최종 수질상태를 육안으로 확인하며, 염소 등으로 소독하는 장치를 포함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