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산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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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부추

양평부추기존의 하우스 재배법을 탈피하여 목초액과 한방영양제등 풍부한 유기질비료로 재배하여 고품질의 부 추를 생산 최적의 신선도를 유지하여 가락동 농산물시장등에 출하함으로서 전국제일의 부추로 각광을 받고있음

씀바귀

씀바귀양동 제2의 특산물인 씀바귀는 까칠해진 봄 입맛을 되살리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며, 새콤하게 무쳐 먹으면 식욕을 되찾을 수 있다.
위장을 튼튼하게 해 소화기능을 좋게 하며, 잎과 줄기, 뿌리 모두 먹을 수 있고 항암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거따니 태양고추

거따니 태양고추분지의 지형으로 일교차가 크며 재배여건이 좋아 당도가 높으며 품질이 좋고, 밭면적의 70%가 고추 를 재배하는 고추주산 단지로서 서울 경동시장등에서 그품질을 인정받고 있음.
특히 친환경농업 시범단지로 선정되어 농산물 품질인증(제00-29-04)을 받았음

마마는 우리나라 산이나 들에 자생하며 재배도 하는데 오래전부터 인류가 식용해 왔던 것으로 우리나라의 재배역사는 길지 않으며, 한약재와 민간약으로 사용될 뿐만 아니라 최근에는 건강식품으로 소비가 늘고 있어 재배적 가치가 큰 작물이다.
삼국시대에 백제의 서동이 신라의 선화공주를 흠모하여 신라로 넘어와 아이들에게 마를 주면서 서동요를 부르게 했다는 이야기가 있음.

마의 특징 및 효능으로는 스테로이드 무친아르기닌, 단백질, 비타민C등이 함유되어 있으며 자양강장제, 식용증진제로 사용되고 있고, 한방에서는 마와 참마를 산약이라 부르며 자양, 보폐등의 효과가 있어 신체허약, 폐결핵, 정열부족, 야뇨증, 설사, 당뇨병, 대하증 등을 치료하는데 처방되며, 부채마와 단풍마를 천산룡이라 하여 관절염, 요통, 타박상, 해소(기침)천식에 처방되기도 한다.

뽕나무(오디)

뽕나무(오디)

  • 1. 뽕나무의 효능
    • 뽕나무 - 당뇨, 감기, 백일해, 고혈압, 동맥경화, 변비해소
    • 오디 - 당뇨병, 동맥경화, 고혈압에 효과
    • 뽕잎 - 변비해소 당뇨병 치료에 도움.
  • 2. 뽕나무의 식용
    • 뽕나무는 5월경 붉게 익어 검은 빛이 도는 오디를 채취하여 구황작물로 썼으며, 여름철 뽕잎을 따서 누에치기를 통해서 비단을 만들고 실을 뽑은 누에의 번데기를 식용하기도 했다. 오디를 건조시켜 분말로 만든후 토종꿀을 사용해서 환약을 만들어, 당뇨, 동맥경화, 고혈압에 이용하였으며, 뽕잎을 이용하여 차를 만들어 마시면 섬유성분이 많아 변비해소와 비만에 좋다.

한 우

한 우옛날부터 한국의 농경·운반·퇴비 등을 위하여 사육되었다. 농가에서는 재산으로 귀중하게 여겨왔으며, 죽어서는 고기와 가죽을 남겼다. 일소로서 순수하게 번식되어 세계적으로 알려져 있다. 이후 산업의 발달로 농업의 기계화가 추진되면서 일소로서보다는 고기소로서의 가치를 추구하게 되었고, 인공유의 개발로 사육 기간도 종전보다 더 앞당기게 되었으며, 살이 찌면 육질이 더욱 개량된다는 사실도 알게 되었다. 현재 보존되고 있는 토종 한우는 털 색에 따라 황소, 칡소, 흑소로 나누어 진다.
한우의 효능은 소화기 보호, 구토, 설사, 당뇨, 부종에 좋으며, 힘줄과 뼈, 허리와 다리를 튼튼하게 한다.

엄나무

엄나무엄나무 또는 엄목(嚴木)이라고 한다. 높이 25m에 달하며, 가지는 굵으며 크고 밑이 퍼진 가시가 있다. 잎은 어긋나고 둥글며 가장자리가 5∼9개로 깊게 갈라진다. 갈래조각에 톱니가 있으며 잎자루는 잎보다 길다. 꽃은 7∼8월에 피고 황록색이며 복산형꽃차례[複傘形花序]에 달린다. 꽃잎과 수술은 5개씩이고 씨방은 하위(下位)이며 암술대는 2개이다.

열매는 핵과로 둥글며 10월에 검게 익는다. 나무껍질은 약용하며 뿌리와 어린잎은 식용한다. 농촌에서는 잡귀의 침입을 막기 위하여 음나무의 가지를 대문 위에 꽂아 둔다. 지방에 따라서는 개두릅나무라고 부르기도 한다.

잎 뒷면에 털이 밀생한 것을 털음나무(var. magnificus)라고 하며, 잎이 깊게 갈라지고 뒷면에 흰털이 다소 있는 것을 가는잎음나무(var. maximowiczii)라고 한다.

엄나무의 효능은 신경통, 관절염, 근육통, 근육마비, 요통, 피부병, 만성신경통 등에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