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말
양평군수 김선교

지금 양평이 달라지고 있습니다

수도권 주민이 살고 싶어하는 전원 생태도시로서 하루 하루가 "확" 바뀌고 있습니다.

인간 모두가 훈훈한 정을 느낄수 있는 삶의 행복이 넘치는 곳!

자연과 인간이 함께 호흡하는 생태 명품도시 양평!

안심 먹거리 친환경 농산물로 농가 고 소득을 올리는 풍요로운 농촌!

365일 축제가 끊이지 않는 문화 예술 레포츠가 넘치는 마을.

또한 힘 들고 소외된 복지의 사각지대가 없는 이곳!

정말 사람이 살기 좋고 살고 싶어 하는곳 양평입니다.

삶이 힘들고 고달플때,

언제고 남 북한강 자전거길을 따라 양평으로 오십시오.

이곳에는 정이 있고, 멋이 있고, 맛이있으며 향기가 있습니다.

절대 후회하지 않으실 것입니다.

정말 삶의 의미와 행복을 찾으실 것입니다.

꼭 오십시요 양평으로!

양평군수 김선교